이별 離別
이별, 익숙한것과...
이별, 그리운것과...
루어낚시를 처음 배울땐
신갈저수지를 가로 지르는 다리가 없었는데
지금은 처음부터 있어온것처럼 보입니다.
우연히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
의미를 갖게해준 곳입니다.
그러나 지금은 억겁의 공간속에 봉인되버렸습니다.
공간과 시간을 이어주는 다리
그러나 제 기억의 소통을 단절시킵니다.
지겨운 기억의 탄생과 소멸.
여든한번째 出釣
釣果 0
合計 1018
